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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 지원사업 기회, 채용 후 근태관리 자동화로 이어가야 하는 이유

2026-01-23

Author |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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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9월에 진행된 ATS(Applicant Tracking System) 채용관리 솔루션 지원사업은 많은 중소기업에게 채용 자동화를 시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사람인, 두들린(그리팅), 왓타임(라운드HR) 등 주요 플랫폼을 통해 채용 홈페이지 제작, 공고 홍보, 온보딩 교육 등을 지원받은 기업들은 보다 효율적으로 인재를 채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하지만 채용은 HR의 시작일 뿐입니다. 입사 확정 이후, 구성원이 조직에 적응하고 업무를 수행하는 과정과 인사 데이터 관리가 유기적으로 이어져야 효율적인 인사관리가 가능해집니다.

이번 글에서는 채용 이후 이어지는 근태관리와 인사 실무의 중요성, 그리고 자동화를 이어가야 하는 이유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채용 확정 후 인사관리 자동화가 중요한 이유

ATS는 이력서 접수부터 지원자 평가, 면접 일정 조율, 채용 확정까지 복잡한 채용 과정을 자동화해 인사담당자의 업무 부담을 줄여주는 시스템입니다. 특히 인사 리소스가 한정된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ATS만으로도 채용 업무의 효율이 크게 향상됩니다.

하지만 채용이 완료된 이후에도 인사담당자의 실무는 계속됩니다. 입사자 관리, 근무일정 설정, 출퇴근기록 등록 등 본격적인 인사 운영이 시작되는 시점부터는 오히려 수작업 업무가 더 많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 직후 인사담당자가 처리해야 하는 주요 업무는 다음과 같습니다.

  • 입사자 정보 수기 등록 : ATS에 입력된 정보를 근태관리 시스템이나 ERP에 이중 입력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근무일정 수립 및 승인자 지정 : 입사일, 부서, 직무에 따라 근무 스케줄을 개별 설정하고, 휴게시간과 연장근로 여부를 반영해야 합니다.
  • 출퇴근기록 시스템 등록 : 지문, 모바일 등 인증 수단을 개별 설정하며 신규 입사자를 등록해야 합니다.
  • 연차 발생일 및 휴가 규정 적용 : 입사일 기준으로 연차를 산정하고 자동 부여되도록 세팅해야 하며, 수기로 처리할 경우 오류가 발생하기 쉽습니다.
  • 전자결재 라인 구성 : 결재권자 지정, 부서 승인 라인 설정, 대체 승인자 등록 등을 조직도에 맞춰 일일이 설정해야 합니다.

입사 시점이 겹치거나 대규모 채용이 이뤄지는 상황에서는 인사담당자가 수작업만으로 인사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따라서 채용관리에서 시작된 자동화는 근무일정, 출퇴근기록, 휴가, 정산 등 인사 실무 전반으로 자연스럽게 확장되어야 합니다. 채용과 근태관리가 하나의 통합된 체계로 연결되어 자동화될 때, HR 운영의 일관성과 생산성은 한층 더 높아질 수 있습니다.

근태관리 자동화의 기대 효과와 솔루션 선택 기준

채용 확정 이후의 인사관리는 근무일정, 출퇴근기록, 휴가, 정산 등 여러 요소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며, 이 전반적인 과정이 얼마나 자동화되어 있느냐에 따라 HR 실무의 효율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특히 ATS 도입을 통해 인사 데이터가 디지털화된 이후에는, 근태관리 솔루션이 ATS와 얼마나 원활하게 연동되는지가 솔루션 선택의 중요한 기준이 됩니다.

근태관리 자동화로 기대할 수 있는 주요 효과

  • 입사자 정보 자동 등록 : ATS에 입력된 입사자 정보를 자동으로 불러와 수기 입력이나 이중 등록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 근무일정 자동 생성 및 반영 : 입사일과 조직 구조에 따라 근무 스케줄이 자동으로 생성되어, 운영 초기의 반복적인 설정 업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출퇴근기록 및 휴가 자동 반영 : 모바일·웹을 통해 수집된 출퇴근기록이 실시간으로 반영되며, 연차·반차·대체휴가 등 휴가 정보도 자동 계산되어 관리 정확도를 높입니다.
  • 전자결재 승인 흐름 자동 구성 : 부서 및 직책에 따라 결재권자가 자동 지정되고 승인 프로세스가 설정되어, 반복적인 승인 세팅을 최소화할 수 있습니다.
  • 정산 데이터 자동화 : 실제 근로시간을 기반으로 연장·야간·휴일 수당이 자동 계산되어, 정산 과정의 오류를 줄이고 리스크를 완화하는 데 기여합니다.

근태관리 솔루션 선택 시 확인해야 할 5가지 기준

1. 기존에 사용 중인 ATS와 연동 가능 여부

입사자 정보가 ATS에서 근태관리 시스템으로 자동 연동된다면, 입사 후 인사관리 과정이 더욱 매끄럽고 효율적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정보가 자동으로 전달되면 이중 입력이나 승인 지연 없이, 실무 과정의 정확성과 속도 모두를 높일 수 있습니다.

2. 근무 일정, 출퇴근기록, 휴가, 전자결재 등 기능의 자동화 수준

단순한 기록 기능을 넘어 근무일정 생성, 휴가 발생 규칙 적용, 전자결재 승인 흐름 설정 등 HR 운영 전반이 얼마나 자동화되어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자동화 수준이 높을수록 실무 부담은 줄고, 운영의 일관성과 정확성은 높아집니다.

3. 유연근무제·교대근무·외근 등 다양한 근무제도에 대한 대응력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탄력근무제, 교대근무, 외근 등 다양한 근무 형태를 유연하게 지원하며, 각 제도에 따른 근무시간 정산까지 가능한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변화하는 근로 형태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어야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합니다.

4. ERP, 회계, 슬랙, 캘린더 등 타 시스템과의 확장성

급여 및 회계 시스템뿐 아니라 Slack, 구글 캘린더 등 협업 도구와의 연동을 통해 데이터와 일정이 통합되면 부서 간 업무 효율성과 커뮤니케이션 품질이 높아집니다. 확장성과 연동성은 장기적인 HR 시스템 운영의 핵심입니다.

5. PC-OFF, 전자계약, 메시지 등 통합 인력관리 기능의 범위

출퇴근기록 기능에 그치지 않고, PC 사용 시간 제어, 전자계약서 작성 및 관리, 사내 공지 자동화 등 인사 전반을 통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조직 확장이나 근무환경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구조인지도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채용 이후 근태관리까지, 시프티로 완성하는 통합 인력관리

시프티는 ATS 솔루션과의 연동을 통해 채용 이후의 HR 업무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입니다. 근태관리 자동화는 물론, 복잡한 근무제도와 내부 시스템 간 연동까지 폭넓게 지원하여 조직의 다양한 운영 방식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1. 유연하고 정교한 근무일정 관리

시프티는 고정 근무는 물론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 탄력근무제, 교대근무 등 다양한 유연근무 제도를 폭넓게 지원합니다. 근무 유형별 템플릿을 사전 설정해두면 입사자의 근무일정이 자동으로 생성되며, 관리자 승인 흐름까지 매끄럽게 연결됩니다. 휴게시간 설정, 간주근로, 외근 근무 등 실무에 필요한 세부 기능도 함께 제공되어 실제 운영 환경에 맞춘 근무일정 관리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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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Wi-Fi, 위치 기반 출퇴근기록과 실시간 동기화

모바일 앱을 통해 위치 또는 Wi-Fi 인증 방식으로 출퇴근기록을 수집하며, 관리자는 조직 또는 지점 단위의 출퇴근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최초 로그인 기기 귀속, 대리출근 방지, 위치 조작 차단 등의 보안 기능을 통해 정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근태 데이터가 확보되며, 교대근무나 외근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서도 안정적으로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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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자동화된 근태 정산과 리포트 제공

출퇴근기록, 휴가, 연장근무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근태 정산이 가능하며, 주 52시간제 기준에 따라 연장·야간·휴일 근로시간이 자동으로 분류됩니다. 정산된 데이터는 급여 시스템과 연동하거나 Excel로 내려받아 활용할 수 있으며, 100가지 이상의 리포트 항목과 커스텀 리포트 기능을 통해 조직별 필요에 맞는 데이터를 손쉽게 추출하고, 이를 기반으로 인사이트를 도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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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통합 전자결재와 인사정보 관리

근무일정 변경, 휴가 신청, 출퇴근기록 수정 요청 등 다양한 근태 관련 요청을 통합 전자결재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승인자 지정, 자동 승인 설정, 병렬/순차 승인 방식 등 유연한 승인 흐름을 설정할 수 있어 반복적인 승인 업무도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입사자 인사정보부터 조직 이동 이력, 승진 기록 등 인사 데이터 관리 기능도 함께 제공되어, HR 운영의 체계성을 높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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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양한 시스템 연동과 조직 확장성

시프티는 사람인, 그리팅, 라운드HR 등 주요 ATS는 물론, SAP·Oracle·Workday 등의 ERP 시스템, Slack·Google Calendar·Microsoft Teams 등 협업툴, 캡스·세콤 등 출입 시스템과도 유기적으로 연동됩니다. 또한 SSO(Single Sign-On), Open API 기반의 커스텀 연동, 다국어 UI 지원 등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복잡한 조직 구조 변화에도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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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S 도입을 통해 채용 업무의 효율을 높인 기업이라면, 다음 단계는 분명합니다. 바로 입사 이후의 HR 업무까지 자동화하는 것입니다. 근무일정 생성부터 출퇴근기록, 휴가 관리, 전자결재, 근태정산에 이르기까지 실무 전반이 자동화되어야 인사담당자의 리소스가 확보되고 인사 운영 역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습니다.

시프티는 채용 이후부터 실근로 정산까지 HR 프로세스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국내 1위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입니다. 사람인, 그리팅, 라운드HR 등 주요 ATS와의 연동은 물론, 다양한 근무제도에 대한 유연한 대응, 사내 시스템과의 폭넓은 연동성, 향후 조직 성장까지 고려한 확장성까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도입한 ATS의 효과를 조직 전반의 인사관리로 확장하고자 한다면, 지금 시프티 도입을 검토해 보시기 바랍니다.

채용 이후 HR 자동화까지 한 번에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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