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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 시프티와 근태 및 출입보완 관리 사업 제휴

2021-05-25

Author | 조혜민

Product Writer

바이오인식 및 출입통제 전문기업 슈프리마, 시프티와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 시스템 연동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코로나 등 외부적 요인으로 인한 근무환경 변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외부적 요인으로 비대면·디지털 업무 환경이 확산되면서 직원들은 언제 어디서든 PC·노트북·스마트폰 등의 모바일 기기를 통해 업무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기업 인사팀 입장에선 이렇듯 분산된 인력을 제대로 관리하기가 쉽지 않은 터라 기존 HR 업무, 시스템 등에 변화가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인사관리(HR) 솔루션 시장의 성장

HR 시장은 매해 성장하는 추세를 보입니다. 시장조사 기관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전세계 HR 시장은 160억1천만 달러(한화 약 17조9천824억원)에 달했으며, 지난해부터 오는 2027년까지 연평균 성장률(CAGR)은 11.7%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슈프리마, 기업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와 업무협약 체결

바이오인식 및 출입통제 전문기업 슈프리마는 기업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와 근태관리 및 출입보안 시스템을 연동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지난 5일 밝혔습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슈프리마의 ‘바이오스타 2’와 시프티의 인력관리솔루션 간의 연동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이번 연동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 출입 기록이 양사 솔루션간 자동 동기화돼 출입 보안과 52시간 근태 관리 솔루션을 통합 관리할 수 있게 될 예정입니다.

슈프리마는 이번 협력을 통해 공공기관 및 대기업 등 대규모 기업시장 중심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중소규모 기업 시장으로 외연을 확장할 예정이며, 시프티는 슈프리마의 바이오인식과 모바일 카드솔루션을 근태 인증 수단으로 제공해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할 예정입니다.
최종규 슈프리마 국내사업 본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52시간제 근태관리 선두 업체인 시프티의 10만 기업 고객들에게 슈프리마 출입통제 시스템을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으로도 시프티는 인력관리 전문성에 집중하여 다양한 고객 니즈에 대응할 수 있는 서비스 개발 및 확장에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시프티의 서비스 살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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