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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2020-09-25

Author | 조혜민

Product Writer

시프티,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 선정
근태관리 노하우 및 인력관리 인프라 제공



통합 근태관리 솔루션 제공 기업 시프티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시행하는 비대면 바우처 사업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비대면 바우처 사업은 중소기업의 디지털 전환 지원 및 원격근무 관련 국내 솔루션 기업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당 400만원 씩의 바우처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솔루션, 온라인 교육, 돌봄서비스, 비대면제도 도입 컨설팅 등 향후 시장을 선도할 것으로 예상되는 6개 분야에서 공급 업체가 선정되었습니다. 중소기업은 해당 분야에서 원하는 솔루션을 선택해 자사 부담 10%를 제외한 사용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자사 부담 10% 제외 사용료 지원

수요기업 자부담을 포함하면 약 3200억원 상당의 규모로, 8만개에 이르는 기업이 혜택을 볼 수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앞서 중기부는 해당 바우처 사업을 위해 재택근무 분야 175개, 에듀테크 분야 91개,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분야 58개, 화상회의 분야 55개의 솔루션 업체들이 선정되었다고 밝혔습니다.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은 공급 기업과 수요기업을 연결하는 오픈마켓으로, 사업 참여 신청, 서비스의 선택과 결제, 이용 및 정산까지 모든 과정이 비대면, 온라인으로 처리됩니다. 은행을 방문할 필요가 없도록 제로페이 및 바우처 사업 전용카드, 선불카드 등 다양한 결제수단도 제공합니다. 이번 솔루션 비용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해당 플랫폼에서 지원 자격과 사업 참여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프티, 근태관리 노하우 및 인력관리 인프라 제공

시프티는 해당 바우처 사업을 통해 일반 근태관리는 물론 시차출퇴근제, 선택근무제와 같은 유연근무제 도입과 재택근무 및 원격근무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인력관리 인프라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특히 주 52시간제 유예기간이 종료하며 급변하는 국내 근로환경을 대비해 디지털 인프라와 컨설팅을 제공해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을 도울 예정입니다.

시프티 신승원 대표는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축적해 온 근태관리 노하우를 재택근무 도입이나 유연근무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벤처기업들과 나누고 싶다”며,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300인 미만 기업에 적용되는 등 52시간 근무 제도도 본격 확장되는 만큼 지금이 바로 시프티의 클라우드 솔루션 및 근로제도 컨설팅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기를 준비할 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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