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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 PC-OFF 탑재한 ‘시프티 데스크탑’ 신규로 선보여

2023-06-15

Author | (주)시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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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도 시스템 구축이 필요없는 클라우드형 PC-OFF 제품
- 기존 시프티 솔루션과 자동 연동되어 출퇴근, PC 사용현황 등 간편하게 관리 가능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PC-OFF 기능이 탑재된 ‘시프티 데스크탑’ 제품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규로 선보이는 ‘시프티 데스크탑’은 PC-OFF 기능이 탑재된 데스크탑 제품으로, 별도로 시스템을 구축할 필요 없이 클라우드형 PC-OFF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시프티 데스크탑’은 PC-OFF 기능 이외에도 ▲PC 출퇴근 ▲PC 연장근무 관리 ▲PC 사용 현황 ▲이석 시간 관리 등 사무직 근로자들의 간편하고 정확한 근무시간 관리를 돕는 기능을 다수 갖추었다.

이러한 기능적 측면 외에도 ‘시프티 데스크탑’은 연결성과 확장성면에서 뛰어난 장점을 가진다. 특히 기존에 기업에서 시프티 웹, 모바일앱을 사용중이라면 ‘시프티 데스크탑’과 실시간으로 상호 동기화되어 PC 출퇴근과 사용현황 등이 자동으로 반영되기 때문에 출퇴근 기록의 누락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사전 등록된 직원의 근무 일정과 휴가 일정에 맞추어 자동으로 PC 사용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 PC 사용신청, 이석사유 소명, 연장근무 신청 등의 허가와 승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시프티의 전자결재 기능과 연계해 간편하게 신청하면 된다.

세콤이나 캡스와 같은 다른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어도 ‘시프티 데스크탑’과의 연계가 가능하다. 세콤이나 캡스 등을 사용해서 출퇴근을 관리하는 기업의 경우 출퇴근은 기존의 해당 시스템으로 하고 퇴근 시간 이후는 시프티 데스크탑 PC-OFF를 설정해 근로자의 초과 근무 방지는 물론, PC 유휴시간의 통합적인 관리를 할 수 있다.

무엇보다 시프티가 선보이는 ‘시프티 데스크탑’ 제품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PC-OFF 환경을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으며, 구축형 PC-OFF 제품 대비 도입과 운영이 쉽고 비용이 저렴하다. 회사의 규모에 관계없이 52시간 근로제를 정착하고, 근로자에게 시차출근제, 탄력근무제, 선택근무제 등의 다양한 유연 근무 형태를 제공하고 싶은 기업들에게 적합하다.

한편 시프티는 국내 인력관리 솔루션 분야의 선두주자로 카카오, SK 등 국내 20만 이상의 사업장이 사용하고 있다. 2023년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클라우드서비스 바우처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시프티 데스크탑(PC-OFF) 알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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