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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티 소식

시프티, 지자체 ‘손주돌봄 지원사업’ 운영 시스템으로 도입… 충남도청 등 현장 적용

2026-05-15

Author | (주)시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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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봄 시간·위치 자동 기록으로 수기 행정 대체, 예산 집행 투명성 확보
- 360명~1,000명 이상 대규모 인원 참여 사업에서도 안정적 운영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기업 시프티(대표 신승원)가 지자체의 ‘손주돌봄 지원사업’ 운영 관리 시스템으로 도입돼, 공공지원사업 운영의 투명성과 행정 효율을 높이고 있다.

‘손주돌봄 지원사업’은 조부모·친인척 등 가족 구성원의 돌봄 역할을 제도적으로 인정· 지원하는 사업으로, 조부모·한부모·다자녀 가정 등 양육 공백이 발생하는 경우를 포함해 공적 돌봄이 닿지 않는 시간대의 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지자체별 운영 기준에 따라 운영된다. 다만 돌봄 활동이 실제로 언제, 어디서, 얼마나 이루어졌는지 객관적으로 증빙하고 관리해야 하는 행정적 과제가 있어, 기존에는 수기 기록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

시프티는 돌봄 시작과 종료를 기록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제공해 이러한 지자체의 고민을 해결한다. 참여 조부모가 돌봄 시작과 종료 시점에 시프티 앱을 통해 기록하면, 사전에 지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돌봄 활동 시간과 위치를 남길 수 있어 활동 여부를 즉각 확인할 수 있다. 지자체 담당자가 반드시 관리해야 하는 ‘돌봄 시간 누계’ 역시 자동화해 개인별 일·주·월 누적 시간을 실시간으로 계산해 보여주기 때문에 지원사업 규정에 따른 최대 시간 초과 여부를 즉각 확인할 수 있다. 이런 정확한 돌봄 데이터는 향후 수당 지급 및 성과 평가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민원 발생 시에도 명확한 이력 추적이 가능해 행정 오류를 줄일 수 있다.

현재 시프티는 충남도청을 포함해 3개의 도청과 1개의 시청 등 여러 지자체의 현장에 도입되어 운영 중이다. 지자체 별로 360명 규모부터 1000명 이상 인원에 이르기까지 대규모의 인원이 참여하는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수기 관리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고, 활동 관리의 투명성과 형평성을 높였다는 현장 평가를 받고 있다.

시프티 관계자는 “사용 중인 모바일 기기에 앱만 설치하면 되기 때문에, 기기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고, 지자체 담당자는 객관적인 데이터 기반으로 예산 집행의 투명성을 확보할 수 있다”며 “공공 돌봄 영역에서 디지털 기반의 운영 관리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는 만큼, 시프티가 지자체 돌봄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기반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자체 돌봄사업의 효율적인 운영 시스템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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