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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한 기업 근태관리 점검 체크리스트 7가지

2026-09-09

Author | 황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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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들어 포괄임금제와 관련해 기업의 근로시간 기록과 근태관리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시행하는 등 포괄임금 오남용을 방지하고, 실제 근로시간에 상응하는 임금 지급과 근로시간 기록·관리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당 지침은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연장·야간·휴일근로수당 지급 원칙과 임금대장·임금명세서의 작성 기준을 명확히 안내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 관리가 중요해지면서 기업에서도 기존 근태관리 체계를 점검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기업은 현재 출퇴근기록과 근무일정,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게시간 등 근로시간 관련 데이터가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기록부터 근태 변경과 승인 이력, 데이터 집계·정산까지 관리 범위를 함께 점검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오늘은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해 기업이 확인해야 할 근태관리 체크리스트 7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 참고 자료: 고용노동부,「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 4월 9일부터 시행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와 근로시간 관리 중요성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와 근로시간 기록·관리 강화 흐름에 따라 기업에서도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근태관리 체계를 점검하는 것이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근무 형태가 다양하거나 연장·야간·휴일근로가 발생하는 사업장이라면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고, 관련 근태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특히 포괄임금제와 고정OT를 운영하는 사업장에서는 실제 근로시간과 이에 따른 법정수당 산정 내역을 확인할 수 있도록 현재의 근로시간 및 임금 관리 기준을 점검해야 합니다.

이때 근태관리는 단순히 출근과 퇴근 시각을 기록하는 것에 그치지 않습니다.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 휴게시간,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가와 근태 변경 이력 등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함께 관리해야 합니다.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한 근태관리의 핵심은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 휴게시간, 연장·야간·휴일근로 등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기록하고 관리하는 것입니다.

포괄임금제 폐지 대비 근태관리 체크리스트 7가지

1. 출퇴근기록 관리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활용하는 출퇴근기록이 있다면, 출근·퇴근 시각과 수정 내역을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하고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외근, 현장근무, 재택근무 등 다양한 근무 형태에서도 출퇴근기록을 관리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출퇴근 기록 수정 요청 시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체계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2. 근무일정과 실제 근로시간 관리

계획된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을 함께 관리하고 비교할 수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예정된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을 비교해 계획된 근로시간과 실제 근로시간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3. 연장·야간·휴일근로 관리

연장·야간·휴일근로를 구분해 기록하고 관리할 수 있는지도 중요한 점검 항목입니다. 고용노동부는 2026년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침 발표 및 근로감독 계획에서 임금대장 및 임금명세서의 연장·야간·휴일근로 시간 기재 등 근로시간 기록·관리를 살펴보겠다고 밝혔습니다.

4. 휴게시간 관리

실제 근로시간을 파악하려면 근로시간과 휴게시간을 구분해 관리할 수 있어야 합니다. 특히 교대근무 등 다양한 근무일정을 운영한다면 근무 형태별 휴게시간 기준이 실제 근태관리에 반영되고 있는지 함께 점검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휴가 및 유급시간 관리

연차 등 휴가의 발생·사용 내역과 근무일정, 근태기록을 함께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연차 1일의 유급 시간을 직원의 1일 소정 근로시간 기준으로 설정하는 등 근무제도에 맞는 휴가 및 유급시간 관리 기준도 함께 점검하는 것이 좋습니다.

6. 근태 관련 요청과 승인 이력 관리

근무일정 변경, 출퇴근기록 수정, 휴가 등에 내부 승인 절차를 운영하고 있다면 요청·승인 내역과 데이터 변경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지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특히 근태기록이 변경되는 경우 수정 이력을 관리해 데이터의 변경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7. 근태 데이터 집계 및 정산 관리

근무일정과 출퇴근기록, 휴가 등 개별 근태 데이터를 기업의 기준에 따라 집계·정산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급여 정산 등에 필요한 근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형태로 관리하고, 여러 사업장이나 근무제도를 운영한다면 각 조직의 관리 기준을 반영한 정산이 가능한지도 함께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근로시간 관리 데이터의 준비 범위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한 근로시간 데이터 관리는 단순히 많은 데이터를 기록하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 휴게시간,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가, 근태 관련 요청 및 변경 내역 등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서로 연결되고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되는지가 중요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근태 데이터의 양보다 기록의 일관성과 확인 가능성을 중심으로 현재 관리 체계를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출퇴근기록이나 근무일정이 변경된 경우 수정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지, 근태 관련 요청의 승인 과정을 관리할 수 있는지, 필요한 데이터를 기업의 기준에 따라 집계·정산할 수 있는지 등을 함께 점검해야 합니다. 여러 조직과 사업장, 다양한 근무제도를 운영하는 기업이라면 각 조직의 근태 데이터를 필요한 기준으로 확인할 수 있는 관리 체계를 마련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시프티를 활용한 포괄임금제 제도 변화 대비 근태관리

시프티는 근무일정과 출퇴근기록,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가, 근태 변경 이력 등 근로시간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기업의 기준에 맞춰 관리할 수 있는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입니다.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해 앞서 살펴본 근태관리 체크리스트를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음과 같은 기능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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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근무일정 및 출퇴근기록 관리

다양한 근무 형태에 맞춰 근무일정을 관리하고 위치 기반 또는 WiFi, QR 코드 등 회사가 설정한 인증 방식에 따라 출퇴근기록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또한 PC 기반 근태관리 기능 PC-OFF를 지원하여 대규모 사무직 근태관리에 적합합니다. 계획된 근무일정과 실제 출퇴근기록이 자동 집계되어 근로시간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2. 연장·야간·휴일근로 관리

연장·야간·휴일근로에 대한 직원의 요청 및 승인을 관리하고, 직원별 연장근로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전 설정된 근로 기준에 따라 근로시간을 관리하고 기준 초과 시 신청을 제한하도록 설정할 수 있습니다. 직원의 연장·야간·휴일근로 신청 내용이 근무일정 데이터로 자동 반영되어 급여정산까지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휴가 및 휴게시간 관리

직원별 휴가 발생과 사용 내역이 자동화되며, 근무일정에 따른 휴게시간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연차 1일의 유급 시간을 직원의 1일 소정 근로시간 기준으로 설정해 기업의 휴가 및 근로시간 관리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규칙 기반 휴가 자동 발생 기능을 통해 연차 이외의 사업장에 적합한 대체휴무, 보상휴가, 특별휴가 등 다양한 휴가제도 운영이 가능합니다.

4. 전자결재 및 수정 이력 관리

근무일정, 휴가, 출퇴근기록 생성·수정 등 근태 관련 요청에 승인 규칙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요청 종류와 소속된 조직·직무에 따라 승인 규칙을 설정할 수 있으며, 데이터 변경 내역이 저장되어 이력 조회를 통해 근태 데이터의 변경 이력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근태 관련 전자결재 기능 외에도 사업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자결재를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습니다.

5. 근태 데이터 집계 및 정산

근무일정과 출퇴근기록 및 유급휴가시간을 바탕으로 기업의 기준에 따라 근태 데이터를 집계하고 정산할 수 있습니다. 커스텀 리포트 항목 설정과 엑셀 다운로드를 활용해 급여 정산 등 기업에서 필요한 업무에 근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 포괄임금제를 운영하는 기업도 실제 근로시간을 관리해야 하나요?

네. 관리해야 합니다. 포괄임금 약정을 체결했다는 이유만으로 실제 근로시간 관리가 불필요해지는 것은 아닙니다. 고용노동부는 고정OT 약정을 체결한 경우에도 실제 근로시간과 비교해 약정 금액이 실제 근로시간에 따른 법정수당보다 적으면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실제 출퇴근기록과 연장·야간·휴일근로 등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근태 데이터를 관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Q. 포괄임금제 폐지에 대비해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할 근태기록은 무엇인가요?

가장 먼저 점검해야 하는 근태기록은 검증된 실제 출퇴근기록과 근무일정의 관리입니다. 이후 휴게시간과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가, 근태 관련 요청 및 수정 이력까지 범위를 넓혀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데이터를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Q. 근로시간 기록을 엑셀로 관리해도 되나요?

엑셀로 근로시간을 관리하는 것 자체가 금지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용노동부의 일부 지원사업에서는 지원 요건에 따라 출퇴근 시각을 전자·기계적 방식으로 관리해야 합니다. 기업에서 근로시간을 관리할 때는 근무일정, 출퇴근기록, 휴가 및 근태 변경 내역 등 필요한 기록을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직원이나 사업장이 많아 수기로 기록을 수정·집계하는 업무가 복잡한 경우에는 수정 이력, 승인 절차, 데이터 집계 등 현재 관리 방식이 기업의 근태관리 기준에 적합한지도 함께 확인할 수 있습니다.


포괄임금제 폐지 논의에 대비하기 위해 기업이 우선 점검해야 할 것은 새로운 제도의 도입보다 현재 운영 중인 근로시간 기록과 근태관리 체계입니다. 출퇴근기록과 근무일정, 연장·야간·휴일근로, 휴게시간, 휴가, 승인 및 수정 이력, 근태 데이터 집계·정산까지 실제 근로시간을 확인하는 데 필요한 항목이 일관된 기준으로 관리되고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시프티는 근무일정 및 출퇴근기록 관리, 연장·야간·휴일근로 관리, 휴가, 전자결재, 수정 이력, 근태 데이터 집계 및 정산 등 기업의 근태관리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제공합니다. 제도 변화에 대비해 현재 운영 중인 근태관리 항목부터 점검하고, 필요한 근로시간 데이터를 기업의 기준에 맞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보시기 바랍니다.

포괄임금제 폐지 대비 근태관리
통합 인력관리 솔루션, 시프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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